본문 바로가기

창업.프랜차이즈

여성창업,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한 창업지원과 일자리 창출

반응형

 

 

 

 

경단여성 '창조적 아이디어', 창업으로 한발짝 더 !

 

‘여성 ICT 희망창업공모전’ 13건 시상,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한 창업훈련 등 지원

 

 

 

여성가족부(장관 김희정)는 9월 22일(월) ㈜kt와 협력하여「여성 ICT 희망창업공모전」시상식을 오후 14시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가진다.

 

 

이 날 행사에는 여성가족부 권용현 차관을 비롯하여 신규식 ㈜kt G&E부문장, 이길주 ㈜kt 그룹희망나눔재단 이사장, 수상자 가족 및 여성새로일하기센터 관계자 등 100여명이 시상식에 참석하여 수상자들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한다.

 

 

「여성 ICT 희망창업공모전」은 경력단절여성에게 재도전의 기회를 부여하고, 창업을 통한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지난 4월부터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창업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하였다. 공모 결과 총 273건이 접수되어, 그 중 대상 1건, 최우수상 1건, 우수상 1건, 장려상 10건 등 총 13건을 최종 선정하였다. 상금은 최대 500만원, 창업지원금으로 최대 5,000만원까지 총 1억2천만원이 지원된다.

 

 

또한 이번에 선정된 수상자들에게는 사회관계망 서비스(이하 SNS)를 활용한 온라인마케팅교육과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한 창업훈련을 지원하는 한편, 다양한 기관과 연계하여 창업공간을 제공하는 등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할 계획이다.여성가족부 권용현 차관은 “이번 행사가 경력단절여성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창조경제로 꽃 피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여성새로일하기센터 프로그램을 고급화?다양화하여 경력단절여성이 창조경제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자료 : 여성가족부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