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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 여성폭력 추방 민관합동 릴레이 캠페인
trueness
2014. 11. 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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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 여성폭력 추방 민관합동 릴레이 캠페인
11월 ‘여성폭력 추방의 달’ 맞아…관련 심포지엄 등도 개최
여성가족부는 성폭력·가정폭력 근절을 위해 11월을 ‘여성폭력 추방의 달’로 정하고 시민참여형 민관합동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성폭력 추방 주간의 슬로건은 ‘성폭력 없는 세상, 내 일이면 내일이 안전합니다’로 안전한 사회를 위해 모두가 ‘여성폭력을 남의 일이 아닌 내 일(my work)처럼 생각하고 적극적 관심과 동참을 통해 안전한 내일(tomorrow)을 열어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를 위해 여가부는 부산(12일)·경기(19일)·대구(20일)·서울(26일) 등에서 광역자치단체, 관할지방경찰청 및 시민단체와 공동으로 합동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한다.
아울러 ‘성폭력 추방 주간’인 25일부터 전국성폭력상담소 등 민간단체와 공동으로 4회에 걸쳐 ‘성폭력에 대한 편견 해소’, ‘성폭력관련법 제정 20주년 성과’ 등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 밖에 각 지자체는 관할 지방경찰청과 민간 단체와 연계해 여성 폭력 추방 캠페인 등 다양한 기념 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문의: 여성가족부 권익정책과 02-2100-6388
자료 : 여성가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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