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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극복의 날 행사
trueness
2014. 9. 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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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인식 개선하자’…치매극복의 날 행사
전국실버합창대회·치매예방수칙 선포식 등도 열려
보건복지부가 제7회 ‘치매극복의 날(21일)’을 맞아 19일 서울 대치동 SETEC 컨벤션 국제회의장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치매극복의 날’은 1995년 세계보건기구(WHO)가 국제알츠하이머병협회(ADI)와 함께 가족과 사회의 치매환자 돌봄문제를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전세계적으로 지정한 날이다.
이 날 행사장에서는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치매 정보존·문화존·체험존’이 운영되며 60세 이상 어르신들로 구성된 합창단이 참여하는 ‘전국실버합창대회’도 열린다.
오후에는 장옥주 복지부 차관, 중앙·광역치매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이 열린다. 기념식에서는 치매 관련 유공자 58명, 청소년 극복리더 40명, 치매인식개선 공모전, 실버합창대회 결과에 대한 시상이 진행된다.
또한 지난 12일 국가치매관리위원회를 통해 발표된 치매예방수칙 선포식과 함께 대학생 치매 서포터즈가 치매예방운동법을 시연할 예정이다.
장옥주 복지부 차관은 “100세 시대를 건강하고 활기차게 맞이하려면 사회전체가 치매극복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야 한다”며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보건복지부 노인정책과 044-202-3454
자료 :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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